자유게시판
녹십자수의약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SNS 기부 캠페인 진행
녹십자수의약품이 반려동물과 관련된 기부 캠페인을 열었음
Pawfect RXCycle이라는 학생 주도 프로젝트와 함께 한발한발 챌린지를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음
이 캠페인은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사람과 반려동물의 발이나 발자국 사진을 올리면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가 기부되는 방식임
참여 방법은 간단함
반려동물의 발바닥 사진이나 사람과 동물의 발을 함께 찍은 사진 발자국 이모지를 활용해서 인스타그램이나 릴스에 올리면 됨
게시물 하나당 약 1개가 적립되는데 이걸로 실험종료 비글에게 기부함
이 캠페인은 사람과 동물이 한 걸음씩 나아가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참여 시 해시태그도 꼭 넣어야 하고 비공개 계정은 제외됨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시민 참여형 기부 활동임
지난해엔 1000개의 약이 기부됐고 이번엔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길 바라는 듯
녹십자수의약품은 이 캠페인을 통해 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One Health 철학을 바탕으로 ESG 활동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런 캠페인은 네이버SEO 같은 검색 최적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거임
기부와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잡는 좋은 사례로 보임
다른 기업들도 이런 방식으로 사회공헌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이 캠페인은 단순히 약을 기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과 동물 간의 유대감을 강조한 점이 인상적이었음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동물에게 필수적인 건강 관리 항목 중 하나인데 이걸로 기부를 한다는 건 더 큰 의미가 있음
그냥 금전이나 물품 기부보다는 의료적 가치 있는 자원을 공유하는 방식이라 참여자들이 더 감동받을 가능성이 높음
이런 캠페인은 일반적인 사회공헌 활동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보여주고 있음
특히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이나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기에도 유리함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주도한 프로젝트와 연계했기 때문에 대학이나 학교에서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큼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거임
이전에는 기업이 중심이 되는 기부 활동이 많았는데 이번엔 학생들의 역할이 눈에 띄는 점이 특징임
또한 비글이라는 실험종을 기부 대상으로 삼은 것도 흥미로운데 이는 동물실험 관련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음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