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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구미호 변신에 멤버들 외모 논란

런닝맨 25일 방송에서 구미호가 되고 싶어하는 멤버들의 외모가 공개된 듯
최근 녹화 현장에서 진행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음
멤버들이 각자 자신이 구미호로 변신했을 때 어떤 모습일지 말하면서 외모를 자랑한 거임
정형돈은 허리가 너무 날씬해서 구미호처럼 보인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김종국은 얼굴이 너무 둥글어서 구미호 같다고 스스로 언급했음
유재석도 나는 구미호보다는 코끼리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음
이런 대화가 나왔는데 문제는 이걸 방송에서 어떻게 보여줄지임
멤버들이 자기 외모를 솔직하게 말한 건 좋지만
결과적으로는 외모에 대한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 됐음
방송에서는 이런 장면을 어떻게 편집할지 궁금하긴 한데
멤버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하고 싶었을 수도 있음
하지만 팬들은 이걸 보고 외모에 대한 비교나 비판이 일어날까 걱정이 됨
이번 에피소드는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 될 것 같음
결국 런닝맨의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외모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은 있어 보임
이건 다들 자신감 넘치는 말이었지만
실제로 방송에서 이걸 보여준다면 외모에 대한 비교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음
이런 토크가 나온 이유는 런닝맨의 최근 콘셉트가 외모와 관련된 게임이 많아졌기 때문인 듯
예전에는 유머 중심으로 진행되던 게임도 점점 더 외모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음
그러다 보니 멤버들도 자연스럽게 자기 외모를 이야기하게 된 거임
이런 분위기는 최근 다른 예능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음
예를 들어 미스터트롯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가수들의 외모가 주요 화두가 되곤 하잖아
그런데 런닝맨은 그런 외모 중심의 토크를 유쾌하게 풀어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거임
그래서 오히려 이 부분이 인상 깊은 장면이 될 수도 있음
하지만 문제는 이걸 방송에서 어떻게 편집할지임
편집 과정에서 어떤 멤버의 외모가 강조되는지에 따라
팬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길 가능성도 있어 보임
특히 외모에 민감한 팬들은 이걸 보고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음
하지만 이걸 계기로 멤버들이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팬들도 많음
이번 방송은 단순한 유머보다는 조금 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을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