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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신입 이삭에 제이미 캐러거 아직도 부족해 독설

리버풀의 전설인 제이미 캐러거가 이번 시즌 영입한 알렉산데르 이삭을 향해 말했음
캐러거는 이삭이 아직 리버풀의 수준에 못 미친다고 보는 듯
리버풀은 지난 여름 4억 5000만 파운드를 들여 이삭을 영입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성적이나 기량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는 거임
캐러거는 이건 그냥 빚으로 사온 거다라고까지 말했음
이삭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꽤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캐러거 입장에서는 그게 리버풀의 기준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인 듯
캐러거는 과거 리버풀에서 뛰며 팀의 중심축이었고 지금도 팬들 사이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라 그의 말은 무시할 수 없음
이삭은 아직 경기력이나 경험에서 리버풀의 최정상급 선수들과 차이가 있는 것 같음
하지만 이삭이 올 시즌 계속해서 성장한다면 언젠가 캐러거의 평가도 바뀔 수도 있음
이번 일로 이삭에게는 큰 압박이 될 수밖에 없고 리버풀 팬들도 이 논란을 주목하고 있음
캐러거의 발언은 이삭의 현재 상황을 반영하면서도 리버풀의 기대치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됨
이삭이 앞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성장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캐러거의 발언은 단순한 개인적 의견이 아니라 리버풀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음
이삭을 4억 5천만 파운드에 사온 건 리버풀 입장에서는 정말 큰 결정이었는데
그런데도 캐러거가 그건 빚으로 산 거다라고 말했으니 팬들 중에는 분노하는 사람도 있었음
지난 시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이삭은 리버풀로 옮긴 후 경기력이 다소 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옴
특히 수비적인 면에서 리버풀의 강점인 압박과 조직력을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음
그런데 이삭이 지금까지 몇 경기 밖에 안 뛰었고 아직 적응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거임
리버풀은 이삭을 장기적으로 기대하고 영입했을 가능성이 크고 단기간의 성적만으로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또한 이삭은 유럽 최고의 팀에서 뛰는 걸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 심리적 부담도 클 수밖에 없음
이삭의 앞으로의 경기력이 어떻게 변할지 팬들은 지켜보며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하고 있음
리버풀의 역사 속에서 많은 스타들이 있었지만 이삭이 그들의 뒤를 이을 수 있을지는 시간이 말해줄 거임
